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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홈

회사 소개

현장의 겨울을 바꾸는 워크웨어.

아이비는 영하의 새벽에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옷을 만듭니다.

왜 발열조끼인가.

이상기후와 중대재해처벌법 강화로 혹한기 현장의 방한은 기업의 안전 과제가 됐습니다.
그런데 기존 발열조끼는 빨 수 없어 한 철 쓰고 버려지고, 헐렁해서 열이 새고 배터리가 금방 닳습니다.

나무 작업대 위의 조끼 종이 패턴, 검은 원단 조각, 자와 줄자, 발열 패드 시제품

시중 제품을 뜯어 보는 데서 시작했습니다.

기존 발열조끼를 직접 뜯어 고장 나는 곳과 열이 새는 곳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몸에 붙는 패턴과 떼어 내는 발열 패드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습니다.

  • 현장이 먼저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입었을 때를 기준으로 정합니다.

  • 오래 입는 옷

    빨아 입고, 닳은 부품만 바꿔 오래 씁니다.

  • 버려지지 않게

    페트병으로 원단을 짜고, 한 철 쓰고 버리는 방한 장비를 줄입니다.

로드맵

국내 현장에서 시작해 세계의 겨울로.

법인 설립과 함께 1.5억 원 시드 투자를 받았습니다.

  1. 1

    2026

    시제품 개발·검증

    rPET 원단 시험, 3D 패턴 설계, KC 안전인증과 방수 시험을 진행합니다.

  2. 2

    2026 하반기

    시장 진입

    개인 판매를 시작하고 벤처나라 등록과 공공 시범 납품을 추진합니다.

  3. 3

    2027~2028

    기업 납품 확장

    건설·물류 기업 대상 로고 맞춤 납품과 해외 안전 박람회 참가를 계획합니다.

  4. 4

    2028~

    해외 혹한기 시장

    북미·유럽 등 혹한기 국가로 판로를 넓히고 회수·보상 판매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함께 현장의 겨울을 바꿀 파트너를 찾습니다.

단체 납품·유통·협업 문의를 받습니다.

단체·납품 문의하기